코스개요
- 계방산은 남한에서 다섯 번째 높은 산으로 멀리 설악산과 오대산, 가리왕산, 금당산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코스
- 잘 보존된 원시림과 오색찬란한 가을 단풍, 환상적인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
여행자 정보
- 장평 시외버스터미널에서 35번 버스 승차 후, 노동리 정류장에서 하차, 도보 이동
- 산에 식수 보급처와 식당이 없으니 사전에 음식과 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음
- 코스 대부분이 산길이므로 등산화를 신는 것이 좋음
- 삼거리 계방산 송어회 집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음
관광포인트
- 설악산과 오대산, 가리왕산, 금당산, 두타산, 태기산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'운두령'
- 산기슭이나 골짜기 물가에서 모여 자라나는 나무껍질은 회색을 띤 '물푸레나무 군락지'
-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한 곳이며, 우리나라에서 해발이 높기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'계방산'